침수 슈퍼카의 변신: 맥라렌 P1, 세계 최고 속도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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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 슈퍼카의 변신: 맥라렌 P1, 세계 최고 속도에 도전 - 이미지는 참고 용도로만 제공됩니다
2025-06-20motortrend
유명 유튜버 타바리시(Tavarish)로 알려진 프레디 에르난데스가 허리케인으로 손상된 맥라렌 P1을 구입해 복원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P1을 가장 빠른 맥라렌으로 만드는 것이며, 이제 그 계획의 중요한 전환점에 도달했습니다.

P1,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다

프랭크 스티븐슨과 손을 잡은 이번 "P1 Evo" 프로젝트는 현재 250mph을 기록 중인 맥라렌 스피드테일의 기록을 넘어 260mph 이상의 속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예상 완성 날짜는 2025년 11월 4일입니다.

혁신적 엔진과 디자인

이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제거하고,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으로 교체했습니다. 이 새로운 엔진은 경주용 연료로 1,4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외관은 카본 파이버 차체와 진보적인 공기역학적 디자인이 특징입니다.

최상의 설계와 차별화

- 복합 카본 파이버 바디워크
- 활발한 공기역학 시스템
- 맞춤형 터빈 휠

세부 디자인은 3가지 버전의 이미지로 팬들에게 공개되어 있으며, 최종 테스트는 미항공우주국(NASA)의 케이프 커내버럴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프로젝트의 시작

에르난데스는 플로리다의 한 창고에서 침수된 P1을 발견하고 이를 복구하기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차량의 초기 상태는 끔찍했지만, 이를 통해 세계 기록에 도전하는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

요약

타바리시의 맥라렌 P1 복구 프로젝트는 침수된 슈퍼카를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로 변신시키려는 야심을 담고 있습니다. 에르난데스와 스티븐슨의 협력이 이 대담한 도전을 어떻게 현실로 만들지 지켜보는 것은 자동차 팬들에게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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